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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0회 시정뉴스(2019.4.26)
경산 i 뉴스 <타이틀>

<헤드라인 주요뉴스>

#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희망도시 경산에서 하나 되는 경북의 힘’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산에서 펼쳐진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8만 시민들의 성원 속에 무사히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희망의 빛, 경산을 수놓다...감동의 개회식

‘놀라운 미래, 희망찬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도민체전 개회식은 완성도 높은 공연과 퍼포먼스로 23개 시·군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 경산시 선수단, 시부 종합 3위 선전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경산시 선수단은 역대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얻으며 시부 종합 3위에 오르는 등 선전을 펼쳤습니다.



# 앵커 멘트 - 이상 주요뉴스였습니다.

<홍보영상>

# 제57회 경북도민체전 하이라이트 영상 - 영상, 음악, 자막

<뉴스>

#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8만 시민들의 성원 속에 무사히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3개 시군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1만 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우정을 쌓았습니다.

특히, 경산시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다운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행사들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습니다.

지역 청년 게임산업을 연계한 스포츠 VR체험관, 남매지 대형수상조형물 ‘러버싸리’,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무대 공연 및 체험부스, 조규석 화백 특별 초대전 등은 대회 기간 내내 선수단과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었습니다.

기존 대회와 차별화된 행사들은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스포츠와 문화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스포츠 융복합체전’으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경기장 안내 및 지원에 힘써준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각 사회단체 회원들, 경산시 곳곳의 주변 환경 정비에 시민들의 크고 작은 손길들이 빛난 대회이기도 했습니다.

또, 대회 기간 내내 시민들이 보여준 성원과 높은 시민의식은 이번 체전을 성공적인 대회로 이끄는데 큰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입니다.



# 희망의 빛, 경산을 수놓다...감동의 개회식

이번 대회 개회식은 역대 최대 규모인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놀라운 미래, 희망찬 내일’이라는 주제로 23개 시·군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 개회식은 기존방식의 틀을 깨고 주요내빈이 차지하던 본부석을 단하로 내려 시민과 선수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메인석은 지역의 사회적 소외계층에 양보·배려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개회식 식전행사는 ‘푸른 꿈 역동의 땅’을 소재로 경산의 전통문화예술단체가 대거 참여해 완성도 높은 풍물공연과 경쾌한 뮤지컬형태의 퍼포먼스로 개회식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경산의 희망 가득한 미래비전을 알렸습니다.

식전행사가 이후 개최지로부터 가장 멀리 위치한 울릉군 선수단을 시작으로 경산시 선수단까지 23개 시·군을 대표한 1,200여명의 선수단이 입장했고, 공식행사가 시작됐습니다.

공식행사는 개회선언과 대회기 게양, 환영사 및 대회사에 이어 선수.심판 선서가 이어졌으며 화려한 릴레이 불꽃 쇼와 함께 성화가 점화되며 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개회식 식후행사로는 홍진영, 코요테, 여자친구, 국카스텐 등 최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 경산시 선수단, 시부 종합 3위 선전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한 경산시 선수단이 시부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경산시 선수단은 선수 591명, 임원 282명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총 873명의 선수단이 26개 전 종목에 출전해 총점 총점 221.5점을 기록해 포항(232점), 구미(225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경산시는 역대 최고 종합점수를 기록하며 지난 대회보다 성적이 월등히 뛰어난 선수단에게 주어지는 성취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산시는 중·고등부 엘리트 팀이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에서도 우승후보인 포항과 구미와 대등한 우승경쟁을 펼치며 선전했다는 평가입니다.

한편, 군부는 총점 140점을 기록한 칠곡이 우승을 차지했고, 울진과 의성이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 도민체전 성화 성암산·토함산 채화

도민체전 기간 경산을 밝힌 성화는 경산 성암산과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됐습니다.

18일 성암산과 토함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봉송됐습니다.

특히, 각 지역 마다 지정된 봉송구간에는 풍물패, 삽살개, 한 장군 승마 등 지역 별로 특색 있는 시민들의 응원이 함께 했습니다.

봉송을 마친 두 성화는 남매지 야외공연장에서 합화·안치됐다가 대회 개막일인 19일 경산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돼 4일간 경산을 밝혔습니다.



# 성공체전의 숨은 주역 ‘737명의 자원봉사자’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빛난 대회였습니다.

경산시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12개 분야 총 737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체전 기간 경산시를 방문하는 선수단 및 임원, 관광객들을 위해 친절과 미소로 경기장 편의제공, 질서유지, 교통안내 등 대회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냈습니다.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이제 막을 내렸지만 737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새로운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 대구시, 도민체전 첫 참가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 상생협력과 시·도민 교류를 위해 대구시 선수단이 38년만에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시청 마라톤팀 및 농구팀, 여자 마라톤 동호인 선수 등 4개 종목 4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경북 시·군 선수들과 친선경기를 펼쳤습니다.

개회식에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산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대구시청 실업팀과 김천시청 실업팀의 여자농구 친선경기를 함께 관람하면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상호 우정을 쌓았습니다.



<포토 단신>

- 市,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평가 우수상 (멘트 : 경산시가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하반기 경북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이은 2회 연속 수상입니다.)

- 상반기 여성직업교육훈련 합동 개강 (멘트 :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3일 ‘2019년 상반기 여성직업교육훈련 합동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교육일정에 돌입했습니다.)

- 자인 원당들에서 올해 첫 모내기 실시 (멘트 : 자인면 원당들에서 경산지역 첫 모내기가 실시됐습니다. 신호철 농가는 23일 자인면 원당리 소재 자신의 논에 조생종 품종인 조평벼를 심었습니다.)



<게시판>

제18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

○ 일 시 : 2019. 05. 05(일) 10:00~16:00 ○ 장 소 : 경산시민운동장 ○ 참 가 : 25,000여명(어린이 및 가족) ○ 행사내용 : 기념식, 전시·공연·체험행사 등 ○ 문 의 처 : 053-815-1137

<클로징 멘트>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