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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7회 시정뉴스(2019.3.27)
경산 i 뉴스 <타이틀>

<헤드라인 주요뉴스>

# 도민체전 명물이 될 ‘VR 체험존’

경산실내체육관 앞 광장에 경산콘텐츠누림터 VR체험존이 개소했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도민체전의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 경산시-영남대, ‘압독국 공동 연구’ MOU

경산시와 영남대학교가 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체계적인 연구로 얻은 성과를 ‘압독국 유적전시관’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두레장터 2호점’ 상방동에 문 열어

로컬푸드 직매장 ‘두레장터 2호점’이 상방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도농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앵커 멘트 - 이상 주요뉴스였습니다.

<홍보영상>

# 제57회 경북도민체전 홍보영상 - 2차 스팟, 전야제 - 영상, 음악, 자막

<뉴스>

# 도민체전 명물이 될 ‘스포츠 VR체험존’

경산실내체육관 앞 광장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복합 휴식공간인 경산콘텐츠누림터 VR체험존이 개소했습니다.

경산콘텐츠누림터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9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면적 1,000㎡, 콘테이너 8개동 규모로 준공, 테스트 및 시범운영을 거쳐 4월부터 상시 운영에 들어갑니다.

축구, 경산라이터, 페인트볼 배틀 등 스포츠, 어트랙션, 아케이드등 총 10종의 VR체험이 가능하고 AR콘텐츠를 활용한 보물찾기와 낚시게임을 할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특히,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들이 콘텐츠 개발에 참여하면서 25명의 직원이 신규 채용되는 등 지역 게인산업 육성과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시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다양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규모 관람객을 유도하고 경산시의 경제위상을 대내·외에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 경산시-영남대, ‘압독국 공동 연구’ MOU

경산시와 영남대학교가 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영남대와 경산시는 경산의 고대국가 압독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학술정보 공유와 체계적 연구를 위해 힘을 모으고 연구 성과를 향후 건립 예정인 ‘압독국 유적전시관’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인골 연구 및 압독국 사람 얼굴 복원 ▲출토 동·식물 유존체 연구 및 고대 식생활사 복원 ▲학술대회 개최 및 연구보고서 발간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시는 이번 교류 협력을 통해 경산의 고대국가 압독국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압독국만이 가진 독특한 문화자원을 발굴해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두레장터 2호점’ 상방동에 문 열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거리를 판매하는 로컬푸드 매장 ‘두레장터 2호점’이 상방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두레장터는 수확부터 매장 진열까지 모든 과정을 생산 농업인이 담당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지난 2014년에 백천동에 1호점을 열었으며, 소비자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 상방동 2호점을 열게 됐습니다.

1층 매장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2층 식당에서는 친환경 재료로 만든 집밥을 뷔페 형식으로 판매합니다.

특히, 두레장터는 영세농가에는 판로확보와 홍보의 기회를,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안전하고 신선한 품질의 농산물을 제공함으로써 도농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8기 경산시 정책자문위’ 활동 시동 경산시는 ‘제8기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05년에 첫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시정 주요정책 및 자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제안된 정책은 관련부서에서 시행가능성과 효과성 등을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지역대학 교수 24명으로 구성, 앞으로 2년간 시정의 기본정책에 관한 사항, 경산시 장기발전계획의 세부추진 전략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 하양읍 주재동 씨, 경산 8번째 아너 가입 하양읍 소재 동도농산 주재동 대표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한국전쟁 직후 태어난 주 대표는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이 소원이었던 때도 있었지만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해 장학금, 이웃돕기성금 전달 등 소외이웃들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나눔활동을 솔선하고 있습니다.

노년에 하양읍에 소재한 동도농산을 운영하며 좀 더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고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 경북에서 101번째, 경산에서 8번째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 발해마을에서 대조영 춘분대제 봉행

발해의 건국자인 대조영을 추모하는 춘분대제가 21일 남천면 송백2리 발해마을 상현사에서 열렸습니다.

영순태씨 발해왕조제례보존회가 주관한 이날 대제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영순태씨 후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1대 고왕 대조영을 비롯한 발해 왕조 19위와 중시조들의 넋을 추모했습니다.

한편, 남천면 송백리 발해마을에는 대중상의 31대손 태순금 일족이 1592년 경 영순현에서 경산으로 이주한 이후 현재 20가구 35명 정도의 후손이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습니다.



<포토 단신>

- 도민체전 앞두고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 (멘트 : 경산시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맞이하기 위해 22일 남천강변 일원에서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 ‘2019 경산시 귀농·귀촌학교’ 개강 (멘트 :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도 경산시 귀농귀촌학교’가 20일 개강했습니다.)

- ‘카카오 플러스친구’에 민원창구 운영 (멘트 : 경산시는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지방세 체납정보 및 홍보민원 상담창구를 개통하고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게시판>

경산 어머니합창교실 수강생 모집

○ 운영기간 : 2019. 12. 16.까지 매주 월요일 10:00~12:00 ○ 모집인원 : 정원 51명(연간 상시모집) ○ 모집장소 : 20세 이상 관내거주여성 ○ 문 의 : 경산시립합창단(053-810-6537) 경산시 문화관광과(810-5359)

<클로징 멘트>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