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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5회 시정뉴스 : 2018. 06. 21.
경산 i 뉴스 <타이틀>

<헤드라인 주요뉴스>

# 2018 경산자인단오제 개막! ‘제41회 경산자인단오제’가 개막했습니다. 자인단오 다섯 마당과 색다른 행사들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펼쳐지며 자인면 계정숲 일원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 2018 대학장사 씨름대회 열려 대학 모래판 최강자를 가리는 ‘2018 대학장사 씨름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학생 특유의 패기와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습니다.

# 제3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매년 1천여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가하며 호응을 얻고 있는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가 자인단오제 둘째 날인 17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 앵커 멘트 - 이상 주요뉴스였습니다.

<뉴스>

# 2018 경산자인단오제 개막! ‘2018년 경산자인단오제’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펼쳐졌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 있는 자인단오제는 경산 자인지역 주민들의 고을 수호신인 한 장군에게 행하는 제례로 단오절에 한묘제를 올리고 각종 민속연희를 연행하는 방대한 형태의 고을굿입니다.

제41회를 맞는 올해 축제는 자인단오굿, 호장장군 행렬, 여원무, 팔광대, 계정들소리 등 자인단오 대표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는 시민이 행사의 주인공이 되도록 의례적인 개막식을 탈피한 이색 개막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전국의 광대들이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광대놀이 한마당을 연출하는 광대페스티벌 등 색다른 시도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단오날인 18일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 ‘경산자인단오제’의 다섯 마당과 창포 머리감기 시연, 단오굿, 단오음악회 등 대표행사들이 연이어 펼쳐지며 3일간의 뜨거운 막을 내렸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된 경산자인단오제를 전승·보전해 나가 전통 단오의 멋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대표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 2018 대학장사 씨름대회 열려 경산자인단오 둘째 날인 17일 자인계정숲 씨름장에서 대학 모래판 최강자를 가리는 ‘2018 대학장사 씨름대회’가 열렸습니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학 씨름 명문인 대구대, 영남대를 비롯해 전국 8개 대학교 씨름단이 참가해 단체 및 개인전을 통해 최강자를 가렸습니다.

대회 결과, 단체전은 대구대가, 개인전은 대구대 임성길 선수와 영남대 박찬주 선수, 일반부는 진량읍 이승재 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대학생 특유의 패기와 함께 다양한 기술의 씨름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씨름장을 찾은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 제3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삼성현문화박물관은 경산자인단오제 둘째 날인 17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제3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경산자인단오축제 기간 개최하고 있는 대회입니다.

‘너만 예술하나, 나도 예술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역 어린이 1천여명이 참여해 백일장과 미술경연을 펼치며 모처럼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삼성현문화관은 참가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입상작을 시상하고 본상 이상 수상작은 삼성현역사문화관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 ‘중산지하차도 개설공사’ 본격 추진

옥산동 지역 주민숙원사업인 ‘중산지하차도 개설공사’가 추진됩니다.

최근 경산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와 중산지하차도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추진에 나섰습니다.

중산지하차도 개설공사는 경산시 옥산동 192번지 일원에 옥산1지구와 옥산2지구를 연결하는 지하차도를 개설하는 공사로 경부선 철도를 지하로 횡단하게 됩니다.

사업구간 내 용지 보상은 2017년 완료됐고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올해 말 용역을 마무리한 후 내년 초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중산지하차도 개설이 완료되면 고질적인 차량정체가 해소돼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경산포도, 홍콩 첫 수출길에 올라 지역의 대표 여름과일인 거봉포도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첫 홍콩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홍콩으로 수출된 거봉포도는 경산시 용성면에서 생산한 포도로 572kg 가량이 홍콩 내 유명백화점과 농산물직거래매장을 통해 판매됩니다.

이번 포도 수출은 지역 농산물의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다모아 수출 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다모아는 2016년 7월 첫 수출을 시작으로 지난해 포도 28톤, 복숭아 37톤을 홍콩으로 수출했으며, 올해는 포도 60톤, 복숭아 54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 경산여성아카데미 6월 강좌

‘2018 경산여성아카데미’ 6월 강좌가 19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강좌는 서해택법률사무소 대표인 서해택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생활 속 법률상식과 민사소송 사례’를 소개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경산여성아카데미는 경산여성대학 수료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8회에 걸친 다채로운 분야의 특강과 현장학습으로 운영됩니다.





<영상 갤러리>

# 천도복숭아 출하 현장~ 경산을 대표하는 과일이죠. 천도복숭아가 출하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맛과 향이 뛰어나 ‘천계의 과일’로 불리는 천도복숭아 출하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현장영상, 소개글



<포토 단신>

- 경산시, 6월 확대간부회의 가져 (멘트 : 경산시는 18일 ‘6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시정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최영조 시장은 선거 이후 첫 간부회의를 통해 업무추진경과를 보고받고 각종 시정현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저소득층 자립 지원 ‘금융·재무교육’ (멘트 : 경산시는 가계부채 등 재무상태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18일 남부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서민을 위한 금융·재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2018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멘트 : 경산시는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6월 18일부터 9월 말까지 관내 940여개 건축물을 대상으로 ‘2018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게시판>

교육연극 <너희들은 왜 학교에 가니? 선생님이 좋아서요!> ○ 일 시 : 7. 11.(수) 13:30/16:00(2회 공연) ○ 장 소 : 경산시민회관 대강당 ○ 관 람 료 : 전석무료 ○ 출 연 진 : 김삼일, 윤슬기, 박연주 외 8명 ○ 문 의 : 경산시민회관(053-804-7243/9)

<클로징 멘트>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