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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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20회 시정뉴스 : 2016. 8. 19
경산 i 뉴스
<타이틀>


# 앵커 첫 인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경산i뉴스입니다.
먼저 주요뉴스 보시겠습니다.


<헤드라인 주요뉴스>


# 경산시, 인구 증가세 ‘지속’

경산시의 인구가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만 자족도시’의 목표가 가시권에 들어섰습니다.


# ‘옥곡지구 도서관’ 본격 착공

‘옥곡지구 도서관 건립공사’가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경산시의 새로운 문화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일소년축구선수단’ 자매도시 방문

경산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죠요시 ‘소년축구선수단’이 경산을 방문했습니다. 스포츠 꿈나무들의 교류가 양 도시 간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뉴스>


# 경산시, 인구 증가세 ‘지속’

경산시의 인구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가 발표한 2016년 6월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보면, 경산시의 인구는 26만6천140명으로 전년대비 6천여명, 올해 1/4분기 대비 3천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증가율과 경제활동인구 비율도 도내 시·군 가운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경산시는 2013년 이후 타 시·도에 비해 증가율이 꾸준하고 안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도시철도2호선 경산연장을 비롯한 편리한 교통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경산지식산업지구와 4일반산업단지 조성,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택지개발 등 대규모 국책사업과 SOC사업들의 추진에 따라 앞으로도 인구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옥곡지구 도서관’ 본격 착공

경산시가 교육문화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옥곡지구 도서관 건립공사’가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옥곡지구 도서관은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 옥곡동 821-1번지에 연면적 1,511㎡,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상반기 공사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내 개관할 예정입니다.

도서관 지하는 보존서고와 전기실 등이, 1층은 유아·어린이 자료실·소회의실·사무실, 2층은 일반자료실과 시청각실, 전산실이 배치됩니다.

도서관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책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활동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도서관이 건립되면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할 수 있는 경산시의 새로운 문화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일소년축구선수단’ 자매도시 방문

일본 죠요시 ‘한·일친선소년축구선수단’이 자매도시 경산을 찾았습니다.

유소년축구선수, 재일민단, 임원 등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대구시 축구협회의 초청으로 입국해 앞으로 4일간 대구지역 유소년 축구클럽과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경산시는 국제자매도시 선수단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환영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선수단은 최영조 시장에게 죠요시장의 친서와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사쿠라무궁화회가 마련한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자매도시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시는 어린 스포츠 꿈나무들의 교류를 통해 상호 간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한·일 간 공동발전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 압독유적 종합정비계획 수립

경산시가 잇따른 압독국 유적 훼손을 계기로 뿌리 찾기 차원의 압독국 유적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합니다.

시는 국가사적 제516호로 지정된 임당 조영고분군과 함께 부적리 고분군이 추가로 사적지로 지정되면 압독유적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이 일대에 유적전시관, 고분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긴급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부적리 고분군 발굴이 완료되면 사적 추가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해 사적 지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적으로 추가 지정되면 이 일대에 노을전망대, 탐방로 등을 갖춘 고분공원을 조성하고 압독국 대형고분 모형 건립, 출토유물 전시실, 체험학습실 등을 설치해 경산의 뿌리와 정체성을 확립하는 교육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 ‘역사 속 태극기’ 작은 전시회

경산시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0일부터 20일까지 시청 현관로비에서 ‘역사 속의 태극기’ 작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왕조의 외교 고문으로 일했던 미국인 데니에게 하사한 것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소장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인 ‘데니 태극기’와 ‘광복군 서명 태극기’, ‘김구 서명문 태극기’ 등 시대별 태극기(사본) 작품 12점이 전시됐습니다.

평소 우리가 몰랐던 태극기의 다양한 표정과 의미들을 감상하고 태극기에 대한 자긍심과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입니다.

한편, 시는 광복절은 맞아 태극기 모범거리에 태극기 1천700여개를 게양하고 관내 기관·단체에 홍보서한을 발송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습니다.



# Neo Opera ‘아리랑’, 올해도 무대에

경산시는 제71주년 광복절과 아리랑 개봉 90주년을 맞아 12일 시민회관에서 퓨전 네오 오페라 ‘아리랑’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8.15 광복을 기념해 한국음악협회 경산지부가 매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1926년 단성사에서 개봉한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인 나운규의 ‘아리랑’을 오페라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개봉 당시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변사가 출연해 극을 이끌어 가며 재미를 더했으며 ‘아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음악은 시민회관을 찾은 700여 시민들의 눈물과 애국심을 자극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 하양금락지구, 지적재조사 마무리

(멘트 : 경산시는 지난 10일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하양금락지구 76필지에 대한 경계결정이 확정됨에 따라 11일 이를 확정·공고했습니다.)


- 경산시, 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멘트 : 경산시는 7일 ‘2016 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경산 공감 락페스벌’의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습니다.)


- 여성새일센터, 올해 직훈과정 마무리
(멘트 :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9일 통합공예지도사과정 수료식을 끝으로 올해 직업훈련과정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게시판>


제1회 경산기부데이 기념
기부문화 확산 표어 공모전

* 신청기간 : 2016. 8. 8(월) ~ 9. 5(월)
* 공모주제 : 기부문화 확산 관련
* 응모자격 : 경산시민 누구나 가능
* 문 의 : 경산시청 복지정책과
복지자원담당(810-5290)




<정부 - 긴급복지지원 홍보영상>

<클로징 멘트>
교육 및 교양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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